나는 자연인이다 731회 산골 황토방과 캠핑카 텃밭 작물로 삶의 의미를 찾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홀로 깨달은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루하루가 선물 같다’고 고백하는 한 자연인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충격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그는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닥쳐올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이번 나는 자연인이다 731회에서는 불쑥 찾아오는 슬픔과 허망함을 잊기 위해 산골 생활에 몰두한 자연인 이장순 씨를 만납니다. 직접 황토방과 캠핑카를 짓고 텃밭에서 온갖 작물을 키우며…
